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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지정문화재 신륵사 다층석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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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여주문화원 댓글 0건 조회 253회 작성일 25-05-18 13: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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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륵사 다층석탑

 

지정번호 : 보물 제 225호

지 정 일 : 1963. 1. 21

시     대 : 고려975 (광종26)

소 재 지 : 경기도 여주시 천송동 282

 

 

 

 

 

 이 탑은 극락보전 바로 앞에 아담하게 서있는 대리석 석탑으로 그 재료에서뿐 아니라 세부조각 수법에서도 매우 아름다운 비룡문을 위시하여 연화문을 남기고 있어 조선 초기 공예의 면모를 살피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.

지대석 윗면에는 사방에 연꽃이 조각되어 있으며, 그 위의 중석(中石)은 매우 얇고 또 네귀퉁이에 형식적인 우주를 나타내고 있음을 보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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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기법이 매우 능숙하고 또 주변의 구름무늬 역시 아주 아름답다.

용의 발이나 얼굴 부분은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활기찬 모습이 다른 곳에서 쉽게 찾기 어려운 걸작이다.

 

이 탑은 극락보전 바로 앞에 아담하게 서있는 대리석 석탑으로 그 재료에서뿐 아니라

세부조각 수법에서도 매우 아름다운 비룡문을 위시하여 연화문을 남기고있어 조선 초기

공예의 면모를 살피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.


지대석 윗면에는 사방에 연꽃이 조각되어 있으며, 그 위의 중석(中石)은 매우 얇고

또 네귀퉁이에 형식적인 우주를나타내고 있음을 보인다.

갑석은 매우 두꺼워 졌으며 이 역시 연꽃을 나타내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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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층의 기단 중석은 네 귀퉁이에 우주의 형식으로서 꽃 형태를 조각했고 각면에는 매우 섬세하게 용무늬를 나타냈다.

그 기법이 매우 능숙하고 또 주변의 구름무늬 역시 아주 아름답다.


용의 발이나 얼굴 부분은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활기찬 모습이 다른 곳에서 쉽게 찾기 어려운 걸작이다.


탑신부를 받치는 기단 갑석은 역시 밑부분 받침에 연꽃을 나타냈고 그 위의 옥개석은 8층을 나타내고 있으나 최상부의 옥개 부분이 결실되었는지 옥개의 감축 비율이 맞지 않는 편이다.

옥신에는 각층 모두 우주를 모각했을 뿐 다른 조각은 없다.


상부의 상륜부는 결실되어 원형을 알 수 없으나 어쩌면 현재보다 한두 층급이 더 있었던 탑으로 추정된다.

이 탑 역시 신륵사가 조선 초기 영릉의 원찰(願刹)이 되면서부터 각광을 받아 조성된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.


따라서 기록에서와 같이 성종 3년(서기1427년)의 건립으로 생각된다.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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